요약
현재 난리난 제주도
아열대에서 자라는 큰갈파래가 급속도로 번식중
100톤 걷어냈는대도 1000톤이 생김
해양 생태계 박살내는중
윤석열
톳김밥 재료인 톳고 씨가 마름
아열대 산호인 가시수지맨드라미 30년전에 1개체 보일락 말락였는데 지금은 수만그루
아열대종 물고기도 여러종 생김
감태가 점점 없어지고 아열대 산호인 거품돌산호가 덮는중
제주 전해역에서 발생중이며
이 종들이 전 해역을 덮으면 해도류가 살지 못하게 됌
해조류 기반 생태개에서 성괴.소라넷등이 살았다면
이런 종류들은 대량폐사 가능성이 커짐
성괴 어업량 작년(2020)의 5분의1 수준
자리돔 옥돔 조기등등 모든 어종이 감소중
14년도만해도 자리돔이 많은 풍요로운 바다였는데
7년만에 박살
윤석열
지난 20년간 상상도 못할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20년은 훨씬 더 빠르게 변할 가능성
바다사막화 진행중
악순환이 반복돠고 가속화 되는중
바다가 바뀌면 육상이 바뀌는건 시간문제
해양생태개가 바뀌면 어업생태개도 바뀜
독도앞바다도
아열대종인 자리돔.파랑돔.민동갈돔.줄도화돔.콘돔등이 발견
이 모든게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때문
윤석열